- 맛의 즐거움
- 2009/09/23 18:20
파닭집에 갔는데 주인이 자꾸 일방적으로 메뉴를 강요해서 일어나서 나옴.
가까이에 있는 퓨전 집에 가서 일단 기본으로 닭 시키고 해물떡볶이와 칠리 새우 먹음.
제일 구석 자리라 안주가 다른 테이블보다 늦게 나와서 정작 나왔을 땐 사진 찍을 정신이 아님..
제일 작은 닭 조각 2개 먹으니 이미 끝났더라...(-_-)
무슨 맛인지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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