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슉+볶밥+짜장 - 밀가루 끊은지 한 달 만의 중식 맛의 즐거움








배달도 빨랐고
탕슉 튀김옷은 바삭바삭 쫀득쫀득했으며
세트라고 탕슉 양이 코딱지 만큼도 아니었고
볶음밥 건더기도 실했다.

(요새는 탕슉 세트 시키면 접시 반에 군만두 네 개올려놓고 나머지 부분에 탕슉 몇 점 주던데 여긴 안 그럼)

다만,
한동안 건강식으로 살던 위장 + 스트레스 + 수면 부족인 탓에 위가 중식의 느끼함을 못견딘다는 게 함정.

간만에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밀가루를 피해보겠다고 볶음밥) 소화가 안되어
한끼 먹고 끝낸데다가 새벽까지도 니글거림에 시달리는 중(하하)

덧글

  • 핑크 코끼리 2018/11/20 11:57 # 답글

    사진이 참 맛깔나게 보이네요 :)
  • 아슈 2018/11/20 16:57 #

    맛깔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yudear 2018/11/20 16:41 # 답글

    먹은후는 힘들지만 먹는순간 진짜 너무 맛있었겠어여 ㅜㅜ 저도 식단하다가 저런 탄수화물이랑 튀김 들어가면 진짜 행복하긴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너무 배불러서 나중엔 죽겠지만 ㅋㅋㅋㅋ
  • 아슈 2018/11/20 16:57 #

    빨리 사라지지 않게 하려고 엄청 애를 썼어요 ㅋㅋㅋㅋ
    처음엔 튀김옷도 벗겨내고 먹었는데 나중 가니까 '에라 모르겠다' 이러고 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