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은 불금 한글과 번역


새벽 2시까지 여행 번역을 마무리짓고
오늘 하루는 내일 마감인 프로젝트를 빡세게 하리라 마음 먹었지만...

 1)A 프로젝트: 15+81w(마감: 15시)
   후딱 마치니 
   어제 미리 보낸 B 프로젝트가 말투를 바꿔달라고 메일.
   speech style을 미리 좀 정해주면 두 번 일 안할 텐데...
  2)작업한 몇 천 워드를 다시 수정해서 발송(asap)
  3)B 프로젝트 다음 주 작업 전달
       - 1,889w(마감: 20일 24시)
       - 1,927w(마감: 21일 24시)
       - 1,933w(마감: 22일 24시)
     목요일까지 미친 듯이 일을 끝내면 다시 금요일에 일이 들어오는 사이클이라 "해야 할 일이 없는 상태"의 relax는 어려워 보인다. 
     하루만 늦게 주면 안되나 아 ㅠㅠ 
     실제 작업을 다음 주에 하더라도 주말 내내 계속 얹힌 속처럼 머리에서 떠나지 않을 분량인데...
  4)A 프로젝트: 455w(17시 53분에 주면서 18시 30분에 달라고 하길래 30분은 말도 안된다고 한 시간 더 달라고 했다)
  5)A 프로젝트: 120+13w(마감: 21시)
  6)C 프로젝트: 내일 마감 
    -> 번역 44+1216w 일단 마쳐놓고 리뷰 3,340 중.

  이것도 Style 확립이 안 되어서 고민하느라 시간 다 보내는 중.
  커피 사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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