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내 마음은 마음 깊은 곳


늘 시작도 하기 전에 접어야 하는 걸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아끼는 모습은 보기가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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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09/09/22 16:1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아슈 2009/09/23 11:45 #

    아하하 뜬금없지만, 아침에 싸늘한 기운을 맡고 나니 "연애하고 싶어"
    이런 생각이 불쑥 솟구쳐서요.
    오만 사람이 다 이뻐보이는 -> 정말 싫어하는 상태에 돌입하지 않도록 목하 조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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