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애 첫 통역.
게다가 동시통역.
게다가, 엄청 긴-------- 기자단의 질문과
엄청 긴-------- 개발자의 대답.
일주일 동안 잠도 잘 못잘 정도로
긴장하고 초조했지만
여러분의 도움으로,
그리고 착한 J.씨의 도움으로
잘 했다.
이사님의 평 : 처음인데 그정도면 됐지 뭐.
왠지 내가 말 빼먹는 거 같아서,
살좀 덧붙였다가.. 에잉.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해야겠다.
잊지 못할 2007년 11월 15일 COEX 330C호.
하나님 감사합니다.
* 작년 11월 15일도 잊지 못할 날이었는데....
* 사진은 와우자드 불펌(와우자드 기자님 죄송해요~)




덧글
supavista 2007/11/19 21:30 # 답글
블로그에 남긴글을 이제 봤네요...^^통역을 하신다니...너무 멋지신데요.
허리를 피고 앉으셨으면 어땠을까.하는 바램.
아슈 2007/11/20 00:01 # 답글
저도 사진 보고 그 생각을 했는데,너무 긴장해서 자세나 다른 아무 것도 생각할 겨를이 없었답니다. ^^;;
직업은 번역이고 통역은 얼결에 기회가 생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