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낮은 화이트 소스 파스타
요리재료
- 양파 반 개(취향따라 맘대로)
- 베이컨 4줄(역시 취향따라 맘대로)
- 스파게티 국수(동전크기 1인분이나 역시 먹는 양따라 맘대로)
- 마늘 1-2쪽(다진 마늘 약간도 상관없음, 역시 취향에 따라)
- 우유 약간(취향에 따라 더 넣어도)
- 버터 또는 올리브유(포도씨유도 상관없음)
- 베이컨 4줄(역시 취향따라 맘대로)
- 스파게티 국수(동전크기 1인분이나 역시 먹는 양따라 맘대로)
- 마늘 1-2쪽(다진 마늘 약간도 상관없음, 역시 취향에 따라)
- 우유 약간(취향에 따라 더 넣어도)
- 버터 또는 올리브유(포도씨유도 상관없음)
- 3000원 미만 |20분 미만
(갑자기 익스플로어가 다 닫히더니 쓰던게 다 날아가버렸다. 엉엉)
주말에 마트에 가서 도시락 반찬을 비롯,
스트레스를 빌미로 이것저것 지르고 주일에 만든 파스타.
이 파스타 만들려고 베이컨까지 질렀으니 안만들면 섭섭.
(매일 재료만 사고 안만드는게 어디 한두개더냐)
뭐 역시 만드는 게 먹는 것보다 좋은 고로... 맛나게 먹어줄 사람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늘 하지.
재료는 정말 '자기 취향' 대로 이고.
버섯이 있으면 넣었을 것. 난 양파가 좋아서 많이 넣었는데 (한 개는 못넣을까)

1. 보시다시피 재료 썰고, 2.베이컨 데치고
(베이컨 데치면 식감도 쫄깃해지고 파스타 맛도 매우매우 담백해짐)
3. 베이컨 데친 냄비 후딱 씻어서 다시 물올려놓고 국수 삶기.
(국수 삶을 때 올리브유 한두방울 넣으면 좋다던데, 설겆이는 배로 귀찮아지고 그렇다고 맛은 차이도 없어서 안넣음)
4. 국수가 삶아질 때쯤 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마늘 볶기.
(평소엔 안하는데 오늘은 왠지 제대로.. 단 통마늘이 없어서 다진걸 써버렸다)
5. 볶아진 마늘 건져내고 양파 베이컨 넣고 볶기
6. 적당히 익으면 삶은 국수 집어넣고
7. 우유 붓고 끓어서 다 쫄때까지 뒤적뒤적
8. 파마산 치즈, 파슬리 등등 알아서 먹는다.
생크림보다 덜 느끼하고 칼로리도 낮고, 만들기도 엄청 간편.
먹을 때마다 두 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파스타.
깨찰방도 구우려 했으나 엄마랑 어디 나가는 바람에...
재밌는 둠스데이 북과 설렁설렁 인터넷 하며
혼자 잘 먹었습니다!
태그 : 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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