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을 이용해서 병원에 다니느라 점심은 건너뛰거나 대충 자리에서 먹는 요즈음인데,
갑자기 한때 즐겨먹던 세븐 샌드위치가 생각나서 고고~ (훼xxxx도 들려봤는데 먹을만한 게 안 보여서 도로 나옴요)
매번 먹던 '듬뿍넣은 햄샌드'가 안 보여서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한 '듬뿍넣은 햄참치'로...

현재 샌드위치 구매 시 웅진 바바아메리카노 캔커피나 롯데참두를 500원에 파는 행사 중이더군요. (행사기간 :1/11~2/7)
두유가 있어도 안 먹는 상황이라 캔커피를 선택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예 안 사면 500원 안 써도 되는 거잖아.. Orz
오픈샷~ 이 샌드위치의 최대 장점은 빵테두리 없이 꽉꽉 찬 데다가 양상추가 많다는 것. 그래서 그간 왠만한 샌드위치보다 선호해왔는데....
'듬뿍넣은 햄샌드'에서 '듬뿍넣은 햄참치'가 된 까닭인지. 짜... 으와.. 왤케 짠 거야! 한 입.. 두 입... 저 많은 양상추에도 이렇게까지 짜다니.... 도저히 안 되겠어서 영양성분 표를 살펴봤다. (평소엔 잘 안 살펴봄... 정신 건강을 위해서...)

나..나트륨 600mg.... 무려 30%라니. -_-
제발 조금만 덜 짜게 해주면.... 안될까나... 이렇게 나의 훼이보릿 샌드위치를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데...
(물론 꾸역꾸역 다 먹었지만.... 하루 종일 물을 마셔댔다는 후문....)
갑자기 한때 즐겨먹던 세븐 샌드위치가 생각나서 고고~ (훼xxxx도 들려봤는데 먹을만한 게 안 보여서 도로 나옴요)
매번 먹던 '듬뿍넣은 햄샌드'가 안 보여서 이름과 생김새가 비슷한 '듬뿍넣은 햄참치'로...

현재 샌드위치 구매 시 웅진 바바아메리카노 캔커피나 롯데참두를 500원에 파는 행사 중이더군요. (행사기간 :1/11~2/7)


'듬뿍넣은 햄샌드'에서 '듬뿍넣은 햄참치'가 된 까닭인지. 짜... 으와.. 왤케 짠 거야! 한 입.. 두 입... 저 많은 양상추에도 이렇게까지 짜다니.... 도저히 안 되겠어서 영양성분 표를 살펴봤다. (평소엔 잘 안 살펴봄... 정신 건강을 위해서...)

나..나트륨 600mg.... 무려 30%라니. -_-
제발 조금만 덜 짜게 해주면.... 안될까나... 이렇게 나의 훼이보릿 샌드위치를 보내기엔 너무 아까운데...
(물론 꾸역꾸역 다 먹었지만.... 하루 종일 물을 마셔댔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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